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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위축을 고려해 기업별로 대기오염 감축 조치에 사정을 봐준 정책이 결국에는 허술한 단속을 부를 수 있다는 겁니다.
또 인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장하겠다며 대기오염의 주원인인 석탄 난방을 빠르게 바꾸지 못한 것도 원인으로 꼽힙니다.
지난달 한·중·일 공동연구 결과에서 겨울 한 철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이 70%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지만, 중국은 여전히 1년 통틀어 계산한 32%밖에 영향이 없다고 강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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